Travelers start their mornings right at the on-site cafe with fresh coffee, while enjoying seamless WiFi connectivity and the convenience of free parking
Horang Horang Pension is a practical base near Seongsan Ilchulbong. Start your day at the coffee shop before exploring. Return to rooms with WiFi and enjoy complimentary self-parking.
Located on the beach, Horang Horang Pension is in Seongsan, a neighborhood in Seogwipo. Yumin Art Nouveau Collection and Jeju Glass House are cultural highlights, and some of the area's attractions include All-In House Theme Park and Jeju Marine Animal Museum. Venice Land and Snoopy Garden are also worth visiting. Visit our Seogwipo trave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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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
Pets not allowed
Children and extra beds
Children are welcome
Property payment types
Important information
You need to know
Extra-person charges may apply and vary depending on property policy
Government-issued photo identification and a credit card, debit card, or cash deposit may be required at check-in for incidental charges
Special requests are subject to availability upon check-in and may incur additional charges; special requests cannot be guaranteed
This property accepts credit cards and cash
Long-term renters welcome
Safety features at this property include a fire extinguisher
We should mention
This property does not have elevators
National rating
Property class, provided by our rating system, is based on property type, amenities, and services.
Property is also known as
Horang Horang Pension Pension
Horang Horang Pension Seogwipo
Horang Horang Pension Pension Seogwipo
Frequently asked questions
Is Horang Horang Pension pet-friendly?
No, pets are not allowed at this property.
How much is parking?
Self parking is free at this property.
What time is check-in at Horang Horang Pension?
Check-in begins at 4:00 PM.
What time is check-out at Horang Horang Pension?
Check-out is at 11:00 AM.
Where is Horang Horang Pension located?
Located in Seongsan, this pension is 0.2 mi (0.4 km) from Gwangchigi Beach and 1.7 mi (2.7 km) from Seongsan Ilchulbong. Dongamsa Temple and Sinyang Beach are also within 2 mi (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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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Horang Horang Pension Reviews
8.8
Excellent
All reviews shown are from real guest experiences. Only travelers who have booked a stay with us can submit a review. We verify reviews according to our guidelines and publish all reviews, positive or negative.
8.8
Cleanliness
6.0
Amenities
8.8
Staff & service
8.6
Property conditions & facilities
Rating 10 - Excellent. 27 out of 45 reviews
10 - Excellent
27
Rating 8 - Good. 11 out of 45 reviews
8 - Good
11
Rating 6 - Okay. 4 out of 45 reviews
6 - Okay
4
Rating 4 - Poor. 2 out of 45 reviews
4 - Poor
2
Rating 2 - Terrible. 1 out of 45 reviews
2 - Terrible
1
Reviews
8/10 Good
Jason
Sep 16, 2024
Liked: Staff & service, room comfort
Great with one exception.
The room was good with the exception of a bad sewage smell coming from the bathroom(apparently from a vent that was left open). The location to the beach/water was great and the parking was easy.
부모님 두분과 아이랑 1박하였습니다.
첫 제주숙박을 여기서 했다는것에 너무 감사드리네요.
부모님 두분도 너무 좋아하셨고 아이도 편히잘수있게 사장님께서 베려도 잘 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침구류도 일반 호텔식 60수정도되는 면 침구류로 깨끗하고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적어보면
일단 통창으로 보이는 뷰는 제주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창문앞에 서있으면 좌측으로는 성산일출봉이 바로 보이고 정면으로는 바다가 펼쳐져있습니다. 바로 앞에보이는 들판과 배 조형물이 풍경을 완성시 켜주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해가 들이쬐는 바다를 보며 창문열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잊지못할 경험이였네요.
해외출장이 잦아서 네임드 호텔 이용이 자주있는편인데 거기서 느낄수없는 안락함을 잘 느끼고 갑니다.
BYEONGHO
Stayed 1 night in Dec 2024
8/10 Good
Verified traveler
Oct 24, 2024
Liked: Cleanliness, staff & service, room comfort
호랑호랑
주변환경이나 청결상태 아주 우수합니다. 다음에 또가고싶은 곳입니다.다른방은 잘 모르겠으나 우리가 머문 똘방은 현관문과 중문사이 쾌쾌한 냄새로 곰팡이 냄새인듯한 냄새로 밤새 머리가 아팠어요. 그것만 아니면 정말 이런곳이 없을정도로 좋습니다.
실내는 좀 낡은 느낌. 현관도어락이 잘 안되서 여러번 눌렀다는^^ 실내에서 해변쪽으로 나가는 베란다문에 손잡이 없어서 여닫기 불편했고 방충망이 뻑뻑했어요. 해변쪽 가려면 반드시 카페 통과하거나 객실 내부 통과해야하는점이 불편했어요. 카페통과는 괜찮은데 객실 통과하려면 신발 벗었다 신었다해야해요. 1층 단독이라 문열면 바로 광치기 해변이라 좋았어요. 작은 마당에서 밤새 파도소리 들어서 좋구요. 문탠 실컷 할수 있네여. 살짝 추울때 갔는데 방이 따뜻한 것 맘에 듭니다. 방음 잘되서 문닫으니 엄청 크던 파도소리 하나도 안들렸어요.
Joongkyu
Stayed 1 night in Nov 2021
6/10 Okay
Jin I
Oct 20, 2021
Liked: Cleanliness, staff & service, room comfort
창문(베란다) 문 열고 나가면 바로 성산일출봉 및 일출 보는 것 가능. 일출 보는 위치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듯~
뷰가 정말 성산에서는 최고라 볼 수 있는데 있어서 좋구요. 카페가 같이 있는지는 몰랐는데 가보니 있었어요. 주차장은 카페겸 고깃집 겸 펜션겸으로 넓어서 편하고 근처에 스벅도 있어서 아침에 너무 좋았어요.
내부가 넓고 비왔는데도 창문 밖 뷰가 정말 최고였어요.
수건도 충전기도 기타 등등 잘챙겨져 있습니다.
침대 냉장고 다 깨끗해요. 펜션인데 벌레도 전혀없었어요. 꼭 다시 가려구요^^
해변 앞 숙소라서 뷰가 진짜 좋아요 ㅎㅎㅎ 바로 앞에 테라스로 걸어나가면 해변이고 성산일출봉 보여서 아침에 일어나기만하면 일출 구경도 가능하더라구요 ㅎㅎ
시설 아주 깔끔하고 잘 갖춰져있는데다 다들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3박4일동안 편하게 지내다 왔어요~~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놀다가 저녁에 들어오면 살짝 바다냄새가 방안에서 나는데 창문이랑 테라스문 열어서 환기시키면 금방 빠져서 그건 큰 문제가 아닌거같아요! 방 앞에 나가서 찍은 일출 밤바다 뷰 사진 투척하고 갑니당
관광지(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 등)에서 가까울 뿐더러 숙소 앞 경치는 최고였습니다. 숙소는 전체적으로 깨끗했고 주인분께서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서비스로 커피도 받았습니다.) 오전에 일어나 통유리를 통해서 본 바다와 하늘 풍경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제주도를 다시 간다면 다시 묵고 싶은 곳이네요.
1번 뜰 방에서 묵었는데 일단 바로 옆카페랑 가까워서 프라이버시 보장이 안된다는 느낌이있었어요 밤에 베란다로 꾸며진 공간에 조명 때문에 벌레가 모이긴하는데 막상 나가서 앉으면 가림막에 가려져서 사람 있는곳에 벌레가 오진 않는거같아요. 2일 연박했는데 수건이나 물 추가로 부탁드리면 주시긴하는데 먼저 챙겨주시진 않으니 연박예정이신분들은 따로 챙겨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바다랑 면해있긴한데 산책하거나 물놀이 할만한 바다는 아니라서 바다 배경으로 사진찍거나 놀 계획이신분은 근처 해변으로 나가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방에 정말 방음은 안되는거같아요. 옆방 대화소리 헤어드라이기소리 다 들려요. 특히 아침 드라이기소리는...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덕분에 일찍 기상했어요. 화장실 수압도 잘 나오고 따뜻한물이 좀 오락가락하지만 쓸만했어요. 2일 연박동안에 일출을 방안에서 볼수있을까기대했지먼 날씨가 흐려서 보지못했답니다ㅜ
움..
카페이용객인지
숙소앞에서 담배피시는분들이 많았어요
비가와서 비를 피해 서계신것같은대
방음이잘안되서
잘때좀시끄러웟고
방에서핸드폰이잘안터지는듯?
인터넷이엄청느려져요이상하게...
그래서너무답답했음
방이 굉장히 습했어요... 보일러를 좀 틀었더니 나아짐...
그리고 수건에서 냄새가ㅠㅠㅠㅠㅠㅠ흑.......
다른곳에서 숙박 이용하고 와서 그런지
여러모로 비교가 많이 되네욤....
뷰는 좋아요 진짜로
비가와서 못봣을 뿐,,
비오는날 가서 아쉬웠어요
숙소의 뷰는 정말 좋고 재방문의사도 있지만 방음이 너무 안되서 소음부분은 역대 최악 , 잘 시간에 옆방에서 샷시 열고 떠들면 내가 샷시를 닫아도 리모컨 어디 있느냐, 너 이거 되느냐 등등 다 들림
한마디로 복불복임.
숙박업소는 정말 좋은데 때에 따라 늦게 까지 술먹는팀이 있거나 4인으로 오는 팀이 있는것에 따라 다름 운이 없음 고생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바로옆이 카페라 방 10시까지 음악이 계속 나오는데 숙박고객입장에서 누군가에는 긍정, 누군가에게는 부정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