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호스트분들이 친절하셨고
펜션 관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어요
따뜻한물 잘 나오고 에어컨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1층에 묵었는데
창밖에 펼쳐진 뷰가 절경이었어요
펜션촌 느낌이 아니라 조용하게 잘 쉬다 왔어요
미국마을이라고해서 독일마을처럼 볼거리나 먹을거리가 있지는 않고 주거하는 마을인 느낌이고
진입로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있어서 급하게 필요한 물품이나 먹거리를 살 수 있어요”
“펜션호스트분들이 친절하셨고
펜션 관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어요
따뜻한물 잘 나오고 에어컨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1층에 묵었는데
창밖에 펼쳐진 뷰가 절경이었어요
펜션촌 느낌이 아니라 조용하게 잘 쉬다 왔어요
미국마을이라고해서 독일마을처럼 볼거리나 먹을거리가 있지는 않고 주거하는 마을인 느낌이고
진입로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있어서 급하게 필요한 물품이나 먹거리를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