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가격에 너무나 멋진곳에 머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불편하지않을만큼 친절한 젠틀사짘 사장님. 넓고 (서울의 코딱지만한 숙소에서 머물다 와서 더 간절했습니다) 테라스까지 구비된 벌레한마리 볼 수 없는 깔끔한 공간!!!! 냉장고 전자렌지 화구까지…정말 한달살기하고 싶었습니다. 사장님 건강하세요. 또올게요!”
“말도안되는 가격에 너무나 멋진곳에 머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불편하지않을만큼 친절한 젠틀사짘 사장님. 넓고 (서울의 코딱지만한 숙소에서 머물다 와서 더 간절했습니다) 테라스까지 구비된 벌레한마리 볼 수 없는 깔끔한 공간!!!! 냉장고 전자렌지 화구까지…정말 한달살기하고 싶었습니다. 사장님 건강하세요. 또올게요!”
“1. 최고의 위치
해수욕장, 경포호, 횟집거리, 순두부 골목 등에 모두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주차공간도 충분하고요. 차를 가지고 다니던 걸어다니던 최고의 위치입니다.
2. 깔끔한 관리
월풀욕조를 예로 들면 다른 펜션에선 왠지 사용하기가 좀 찝찝해 보이는 경우들이 있는데, 여기는 마치 새것처럼 티끌 한점 없이 하얗게 광택이 날 정도로 청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유난히 깔끔한 걸 챙기는 가족도 아무 망설임 없이 매일 사용할 정도였어요. 다른 부분들도 두말할 필요없이 아주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 있습니다.
- 사장님께 드리는 건의 사항
저희 방엔 커튼이 너무 얇아서 동이 트자마자 방이 환해집니다. 빛에 민감한 사람들은 새벽잠을 설칠 것 같아요. 암막커튼까진 아니더라도 좀 두꺼운 커튼을 하나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